[와인상식] 칠레 와인

by vintoriosupport 11월 18, 2022 1 min read

[와인상식] 칠레 와인

1. 대중의 입맛을 사로잡다, 칠레 와인

칠레의 자연환경은일교차 매우 큽니다.안데스 산맥의 빙하에서 녹아내리는 청정수는구리성분이 많으며, 토양은 병균에 강합니다. 이런 환경은포도 재배에 매우적합한데요. 때문에칠레에서 생산된 포도는향이 더욱 짙고 걸쭉합니다.

과거에는진한 향 때문에 고급 와인으로 취급하지 않았지만, 최근에는 칠레의 포도 향의 매력에 전 세계가 매료되어, 점점대중적인 맛으로 자리 잡고 있답니다.호불호가 제일적어 와인입문자가 마시기에도 좋습니다.


2. 칠레의 포도 품종

칠레에서 생산되는 포도 품종은 매우 다양한데요. 포도 경작지의 50%는 파이스 포도를 재배하며, 외국 자본의 투자로 생긴 포도 농장은 프랑스 포도 품종을 주로 재배한다고 해요.

레드 와인 품종으로는카베르네 소비뇽, 카베르네 프랑, 말벡, 프티 베르도, 멜로, 피노누아등이 재배되고요. 화이트 와인 품에는세미용, 소비뇽 블랑, 리슬링을 주로 재배하고 샤르네, 피노블랑, 트레비아노, 트라미너, 로카 블랑카 등이 재배됩니다.

 

3. 칠레의 포도 재배지역 / 빈티지

칠레의 포도 재배 지역은 4개의 권역, 13개의 지역, 소지역, 마을 단위로 점차 세분화됩니다. 그 중에서도샌트럴 밸리의마이포(Maipo), 라펠(Rapel)이 13개 지역 중에가장 유명한 산지로 꼽힙니다.

칠레는 기후가안정적이어서 빈티지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가장 좋게 평가된 빈티지는2001, 2003, 2005년 빈티지이며,2002년 빈티지는 비가 유난히 많이 내려 좋지 않게 평가되었습니다.

 

4. 한국이 사랑한 칠레 와인 - 1865 와인

1865 와인은산 페드로(San Pedro)라는 칠레 와인 회사의 대표 제품인데요. 이 회사의설립연도1865년을 기념하기 위해 만들어진 와인이라 1865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답니다. 1865는 현재전 세계 80여 개국에서 팔리고 있으며, 이 가운데한국 최대 소비국입니다. 한국에서 연간 1만 박스 이상 판매되고 있어요. 현재 백화점, 할인점 등을 통해 판매 중인 와인의 종류는 대략 2000여 가지인데요. 1865는 이 가운데에서매년 판매순위 TOP10에 랭크될 정도로 한국에서 인기가 많습니다.


[내용 출처]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328948&cid=40942&categoryId=32116

https://dk.asiae.co.kr/article/2020060211141707070

https://ko.wikipedia.org/wiki/1865_%EC%99%80%EC%9D%B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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