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상식] 숨을 쉬는 술, 와인의 에어레이션

by news manager 3월 29, 2021 1 min read

[와인상식] 숨을 쉬는 술, 와인의 에어레이션

숨을 쉬는 술, 와인의 에어레이션

 에어레이션 

와인은 '산소' 와 만나면 맛이 배가 됩니다.

와인을 오픈하면 산소가 유입되어 와인이 산화되기 시작하는데 이 과정을 '에어레이션' 이라고 합니다. 

와인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닫혀 있는 와인의 맛과 향이 공기와 만나면 향과 맛이 더 풍부해지고 타닌이 완화되어 부드러워집니다.

 

 

데일리 와인이나 화이트 와인은 에어레이션을 하지 않거나 20분 정도면 충분하지만

타닌이 강한 와인의 경우엔 와인이 열리기까지 2~3시간이 소요되기도 합니다.

오랜기간 숙성된 와인은 지나치게 에어레이션되면 오히려 향이 날아가버린다고 하니 

와인을 오픈해 한 모금 시음해본 후 얼마나 에어레이션을 진행할지 결정하세요.

 

 

에어레이션 하는 방법

- 집에서 쉽게 에어레이션을 할 수 있는 방법은 와인병을 오픈하고 1~2시간 동안 기다리는 방법.

- 3가지의 에어레이션 기술이 들어간 빈토리오 와인에어레이터를 사용한다.

 

 

나의 입맛에 맞는 와인을 찾아가는 사람이 와인을 가장 잘 즐기고 있는 사람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에어레이션의 시간이나 방법은 어느 한가지로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니 여러가지를 시도해

나의 입맛에 맞는 와인을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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